역사적관점 시사해설(허구/진실/음모)

144,000의 잘못된 교리

에드거 캐이시(Edgar Cayce:1877-1945))에 의하면 원죄는 성적인 만족과 연관이 있다.”(Cayce, 1989:280)라고 말한바 있다. 이스라엘의 12부족에서 각각 12,000명씩, 여자들에게 더럽혀지지 않은 144,000명의 유대인 독신자(獨身者)들은 정의로운 왕국의 1차적인 성인들이 될 것이다.(Dr. Larson, 1967:192) 여자들과 성관계를 하지 않은 독신자는 죄를 짓지 않은 것이니 성인으로 간주된다는 내용이다. 한국의 일부 종파에서 144,000운운 하는데 그들은 아무리 발버둥해도 144,000명 안에 들어가지 못한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유대인이여야 한다. 둘째, 이스라엘 12지파의 피를 받아야 한다. 셋째, 결혼하지 않은 독신자라야 한다. 한국사람은 유대인이 아니기 때문에 1차 탈락이다. 이스라엘의 12지파의 피를 받지 않았기 때문에 두 번째 탈락이다. 단 한번이라도 쎅스를 해본 사람도 역시 탈락이다.

종교인들이 주장하는, 이렇듯 인간에게 원죄(原罪) 운운 한 것은 남녀의 성관계를 뜻하는 것이다. 성인이 되어 혼인을 하고 가정을 이루면서 자식을 낳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다. 전혀 죄가 아니다. 그러나 혼외의 색욕이 죄인 것이다. 여자를 눈으로 보고 욕정을 품고 아름다운 여인을 눈으로 보고 색욕이 발동하여 죄를 범하는 것이 문제인 것이다. 불행하게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원죄의 감추어진 뜻을 이해하지 못한다. 유대교 목사들의 어리석은 장난으로 만들어진 것이 원죄이다. 그들이 구약성서를 만들 때 창조된 창작물이 바로 원죄인 것이다. 물론 대다수의 뢔바이(rabbi)들은 그 비밀을 잘 알고 있지만 순진한 신도들에게는 사실을 숨기고 있는 것이다. 있지도 않은 죄, 더욱이 태어날 때부터 원죄를 가지고 있다는 허무맹랑한 굴레를 씌워 인간을 속박하려는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잘 알아야 할 것이다. 깨어야한다.
(김태영, 한자는 동이배달한민족의 글자다(서울: 세계출판사, 2016), p.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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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코로나 바이러스-19는 계획된 생무기 테러다

    어떤 일이 한번 발생하면 사고라 한다. 두 번 같은 일이 발생하면 우연이라하고 똑같은 일이 세 번째 일어나면 음모라 하는 것이 일반적인 논리다. 이런 음모는 세계 단일정부 즉 전체주의 독재를 목표로 한 비밀사회(Secret Society) 조직에 의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다. 전체사회주의를 목표로 하는 그들의 주장은 이렇다. “만약 오직 하나의 국가만 존재하고 한 사람의 독재자에 의해 통치된다면 전쟁이 있을 수 없다.”(William Guycarr, 2013:191)는 논리다.
    비밀사회조직의 예를 들자면 카발라(모세)를 선두로 프뤼메이슨(솔로몬), 줴쥬잍(1540), 일루머나리(1776), CFR(1921), 빌더버거(1954), 츄롸이레러뤌커미숸(1973) 등 수많은 크고 작은 비밀사회가 세계단일정부(New World Order)를 위해 관여하고 있다. 생무기를 제조하는 명분은 국가안보의 일환인 전쟁방어를 위한 것이라 하지만 궁극적인 목표는 세계인구 감소에 있다. 현재 세계인구는 약 70억이지만 2026년에는 80억이 될 것으로 추산한다. 그들의 목표는 최소한 절반에서 60억까지 희생시키는 음모다.
    “2002년 9월 부시행정부는 ‘미국의 국가안전전략’을 공식적으로 채택하고 미국을 공격할 수 있다고 간주되는 국가들에 대해 선제공격을 할 수 있는 정책이 합법화”(Francis A. Boyle, 2005:52) 되었고, 전략의 일환으로 생화학무기 개발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유전자를 조작하여 동물과 인간에 전염될 수 있는 무서운 감염력과 치사율을 가진 생무기이다. 이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향후 최소한 3억의 인구가 죽게 될 것으로 본다. 이 무서운 음모 한 가운데 세계보건기구와 빌게이츠가 자리하고 있다. 빌의 아버지는 우생학(Eugenics)과 유전자조작 식품(GMO)에 깊이 관여했던 사람이고 아들 빌도 아버지의 전철을 밟고 있다. 빌게이츠가 개발한 백신으로 인도에서 64,000명의 어린애들이 뇌손상과 마비로 사망한 일이 있다.(Infowars.com) 백신를 통하여 열성인자를 가진 인구를 감축하려는 음모인 것으로 이해된다. 백인 우월주의가 뿌리깊히 박혀있는 인종차별의 산물이다. 세계보건기구는 이들 비밀사회의 목표실현을 위한 전위대 역할을 하고있는 것이다.
    필자는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백신과 치료제는 이미 만들어졌다고 믿는다. 당장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이 목표한 희생 숫자가 아직 달성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백신은 사람을 죽일 수 있는 바이러스를 죽이는 독약이다. 따라서 “백신 속에는 수은이나 알루미늄 같은 중금속이 들어있어”(David Icke, 2010:469) 백신 그 자체가 인체에 해로운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라크와의 중동전쟁에 참여한 500,000명의 군인들에게 백신실험을 위한 접종을 한 바 있다. 그리고 약 11,000명이 사망하였는데 걸프전쟁의 증후군이라 설명하고 있다.”(Francis A. Boyle, 2005:36)
    더 놀라운 음모는 백신속에 마이크로츂을 넣어 백신을 맞은 모든 사람들 개개인의 신상을 파악하여 마음대로 조종할 수 있고 필요에 따라 선별하여 생사를 통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들이 먹는 음식은 GMO가 아니듯 그들이 접종받은 백신은 일반인의 것과 다른 것임을 알아야 한다.
    우리 속담에 ‘누이 좋고 매부 좋다’는 말이 있다. 이같이 무서운 질병을 실험실에서 제조하여 생무기로 사용하고, 비밀사회의 회원인 제약회사들은 상상을 초월한 돈을 벌수 있으며, 궁극적인 목표는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인간의 숫자를 감소시키는 그들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주로 기저질환을 가진 사람이나 노인들에게 치명적이다. 미국의 경우 노인들이 빨리 죽어주면 사회보장지급액을 줄일 수 있어 또한 이익이 된다.
    뉴욕 맨해튼의 코울드 스프링 하버, 메뤌런드의 퐅 디트릭, 유타 솔트 레익를 포함하여 미국 전역에는 “76개의 생무기 실험실이 가동 중이다.”(William Thomas, 2004:123) “코울드 스프링 하버에서는 AIDs 바이러스가 만들어진 곳으로”(Brad Steiger & Sherry Steiger) 그들이 열성이라고 생각하는 아프리카 흑인들을 겨냥한 음모의 산실이기도 하다.
    왜 아베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죽어가는 국민들에 대해 관심이 없을까. 그 이유는 이렇다. 2013년 통계에 의하면 츄롸이레러뤌커미숸의 회원은 총 255명으로 미국인(80), 캐너더(10), 서유럽(90), 그리고 일본(75)이다. 이들의 상당수는 굴지의 제약회사를 포함한 대 기업체 장들이다. 일본의 회원이 75명이나 된다. 아베는 이들 75명의 회원들과 공모하여 코로나바이러스 테러에 함구하고 있는 것이다. 반면에 대한민국은 회원이 단 한 명도 없다. 그래서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귀중한 국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는 것이다. 필자는 역사학자로서 어떤 형태의 정치나 종교에 전혀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사실만을 찾아 기록하고 세상에 알리는 일이 나의 소임이다.
    생명이 가장 고귀한 것이다. 우선 살아남아야 한다. 그리고 깨어야 한다. 독자들에게 이 내용을 믿으라 하지않는다. 스스로 직접 조사 연구하기 바라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린다. 역사에 관심을 두고 깊이 공부해 주었으면 한다. 역사를 알면 다가올 미래를 상당히 정확한 확률로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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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을 널리 알려도 될까요?

      전면적 전쟁을 하지않으면 안될텐데 준비없이 가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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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누가 38선을 만들었는지 분명히 알자

    지구가 둥글지 않다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의아하게 생각할 것이다. 사실 지구는 우리가 알고있는 것처럼 그렇게 둥글지 않다. 돌배나 모과처럼 울퉁불퉁 볼품없이 생겼으며 남극과 북극의 길이가 적도보다 약 27마일(43.45km) 짧은 편원형(偏圓形)으로 생긴것이 지구다. 그래서 지구는 다른 행성들과 달리 자전, 공전 외에 특이한 세차운동을 한다. 세차운동이란 장난감 팽이가 힘이 다해 끝날 무렵 뒤뚱거리는 모양처럼 지구가 뒤뚱거리며 끄덕거리는 현상을 말한다. 우리가 알고있는 지구는 이렇게 둥글지 않다. 이것이 진실이다.
    이탈리아 사람 컬럼버스(1451-1506)가 미대륙을 발견했다고 배웠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믿고 있다. 그러나 컬럼버스는 미대륙을 발견하지 않았다. 1492년 10월 12일 컬럼버스 일행이 맨처음 상륙한 땅은 버하머스(Bahamas) 였고, 다음해인 1493년에는 푸웨어터뤼코우(Puerto Rico)를 그리고 3년 후인 1494년에는 큐버(Cuba)를 발견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컬럼버스가 신대륙인 미대륙을 발견했다고 날조된 역사를 배워왔다. 설상가상으로 해마다 10월 제2 월요일을 컬럼버스데이인 연방공휴일로 지정하여 발을 디뎌놓지도 않은 미국땅을 발견했다고 이를 기념하고 있다. 컬럼버스는 미대륙을 발견한 적이 없다. 이것이 진실이다.
    대한제국(1897년 10월 12일 국호를 바꿈)을 일본에 넘겨준 장본인이 누구인지 꼭집어 묻는다면 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완용이라고 대답할 것이다. 그러나 이완용은 대한제국을 일본에 양도할 만큼 그런 권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였다. 이미 짜여진 각본에 의해 행정절차상의 요식행위에 참여한 허수아비에 불과한 사람이 이완용이다. 대한제국을 일본에 넘겨준 사람은 다름아닌 미국 제26대 대통령 루즈벨트(재임 1901-1909)였다. 1882년 5월 22일 조.미 수호통상조약을 체결하면서 고종은 미국이 침략자들로 부터 힘없는 조선을 보호해줄 것으로 믿었다. 심지어 고종은 미국을 큰형님으로 여겼다. 루즈벨트는, “일본이 한국을 손에 넣는것을 반드시 보고싶다”고 자주 말 했었다.(Bradley,2009:8) 그는 기독교로 무장한 백인우월주의자 였다.
    백인우월주의자들이 미국인디언 땅인 미대륙을 침탈하여 대학살을 감행 할 당시 숴먼(Sherman:1820-1891)이란 장군은 그의 부하들에게, “공격시에는 남녀를 식별하기위해 그리고 연령을 판별하기위해 공격을 멈춰서는 안된다.”고 무차별 사살을 명령한 사람이다. 어떤 군인들은 장난삼아 인디언을 죽였고, 인디언 여성의 성기를 도려내어 지갑을 만들고 모자에 장식을 했으며 남자의 성기를 잘라 전리품으로 장식했던 그들이였다.(Bradley, 2009:67) 이렇게 약 8백만에서 1천 2백만의 인디언들이 죽어갔다.
    1905년 7월 29일 미국과 일본이 비밀협정을 맺은 다음해인 1906년 루즈벨트는 미국정부의 기록에서 Korea란 단어를 모두 삭제했으며 Japan이란 항목 밑에 넣어버렸다. 백인우월주의자들은 인디언에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런 짓을 했다. 이것이 진실이다.
    한맺힌 원수의 38선을 누가 만들었을까? 같이 그 질문에 대답을 찾아보자.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나갈 무렵인 1945년 8월 6일 미국은 일본 히로시마에 리를맨이라 불리는 원자폭탄을 투하했다. 약 70,000명이 즉사했다. 4일 후인 8월 9일에는 퍁보이라 불리는 원자폭탄을 나가사끼에 터뜨렸다. 이 두 원자폭탄은 일본인 약 200,000명을 죽였다. 8월8일에는 쏘련이 태평양 전쟁에 참전을 했다.
    1945년 8월 15일 일본천왕 히로히토의 항복선언 방송을 듣기 바로 직전, 국무부-육군부-해군부 협력위원회 간부이자 육군부 부장관인 좐 맼클로이(John McCloy:1891-1989)는 두 젊은 대령인 딘 뤄스크(Dean Rusk:1909-1994)와 촬스 보운스틸(Charles Bonesteel:1909-1977)에게 한국의 영토를 분단하라고 지시했다.(Cumings,1997:186) 일본의 무조건 항복의 히로히토 목소리를 듣기 불과 30분전에 뤄스크와 보운스틸이 38선을 경계로 국토를 나눈것이다. 38선을 선택한 이유인즉 수도인 서울이 미군지역에 포함되었다는 것이였다. 쏘련은 38선으로 나눈 것에 대해 아무 이의를 제기하지 않는 점에 대해 놀랐었다고 뤄스크는 회고했다. 미국의 관료들은 국토분단 결정에 앞서 단 한마디도 한국 사람들에게 묻지않았고, 우리 대한민국 국민들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일방적으로 38선을 경계하여 남과 북으로 국토를 두 동강 냈던 것이다.
    이렇게 38선은 쏘련도 영국도 중공도 아닌 미국의 독단적인 결정 이였음을 절대 잊어서는 안된다. 이것이 역사적 진실이다. 역사는 되풀이 된다고 했다. 같은 사람들이 같은 생각으로 똑같은 일을 반복하기 때문이다. “동족의 가슴에 칼을 겨누지 말라.” 이순신 장군의 외침를 교훈 삼아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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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국의 독단적 결정
      그러나 이들은 이를 은폐, 왜곡하고 일부세력을 앞잡이로 만드는데 선수들이다.
      어떻게 역사에서 반복되지 않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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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세 먼지가 치매를 유발시킨다.

    미세먼지란 Nanoparticles 혹은 Smart dust라고 불리는데 Nano는 ‘10억분의 1’이란 뜻으로 아주 미세한, 현미경 하에서도 거의 식별이 불가능한 정도의 크기 초미세먼지를 의미한다. 지구의 온난화에 대한 대책의 일환으로 기후변화를 핑계 삼아 Aluminum, Barium, Cadmium sulfate, 혹은 Carbon black등의 중금속 또는 화학물질의 미세한 먼지를 비행기로 하늘에서 살포하는 작전을 말한다.
    구름 없는 맑은 날 대한민국의 하늘을 유심히 관찰하면 약 25,000 피트 상공에서 비행기가 품어내는 연기나 구름 같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중금속이나 화학물질을 미세공학으로 잘게 쪼개 미세한 먼지를 만들어 하늘에서 퍼붓는 활동인 “켐츄뤠일스(Chemtrails)”이다. 켐츄뤠일스란 어원은 1996년 영어의 화학물질 흔적(Chemical trail)에서 유래되었다.(Furland, 2011: 71) 1976년 미국이 기후변화법(氣候變化法)을 제정한 후 시행되고 있는 정책이며 1998년부터 켐츄뤠일스가 활발해지기 시작했다.(Freeland, 2014: 174)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켐츄뤠일스는 기후변화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다시 말하면 기후변화에 하등의 효과가 없다는 말이다. 그 이면에는 전쟁행위와 지구의 인간을 살해하려는 계획이 도사리고 있다. William Thomas는 그의 저서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켐츄뤠일스는 몸이 약한 자, 병자, 노인, 그리고 사용가치가 없이 음식만 먹는 사람들을 – 터무니없이 제약회사들의 이익을 올리는 한편 – 직접 제거하려는 목적이다.”(Thomas, 2004: 124-125) 켐츄뤠일스로 인한 일반적인 증상들은 다음과 같다. 이따금씩 코피가 남, 호흡곤란, 두통, 만성피로, 기관지 천식, 독감발생, 눈 충혈, 기억력 상실, 정신적 감정적 동요, 면역력 감퇴, 꿀벌들의 떼죽음, 특히 Aluminum 미세먼지로 인한 치매(Alzheimer’s)등이 있다.(Furland, 2011: 46-47) 얼루미넘 중독은 또한 혈액응고, 뼈질환, 심장마비, 언어장애, 뇌졸증, 빈혈등과 관련이 있다.(Baillie-Hamilton, PhD, 2005: 21)
    얼루미넘은 가벼운 합금으로 뇌속에 축적되어 치매를 유발시킨다. (Young, PhD, 2010: 75) 그동안 치매로 인하여 사망한 환자들의 뇌를 정밀 검사한 결론으로 치매환자 뇌속에 엄청난 양의 얼루미넘이 축적되어 있음을 확인하였다고 여러 문헌이나 대중 매체를 통하여 잘 알려지고 있다. (Cichoke, MD, 2000: 116)
    문제는 대다수의 일반 사람들이 초미세먼지에 대한 심각성을 모른다는 것이다. 치매는 더 이상 노인만의 문제가 아니라 젊은 사람들도 많이 걸리는 심각한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이 초미세먼지는 글자 그대로 너무나 미세하기 때문에 실내에 있어도 창문이나 문틈으로 쉽게 들어와 피해를 주며 공기청정기로도 효과가 없다. 물론 황사 마스크도 초미세 먼지를 막지 못한다.
    지구에 인간이 포화상태여서 약 60억의 인구가 죽어주어야 한단다. 2026년 까지 세계 인구는 약 80억이 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미국시민종교인 기독교로 무장되어 길들여진 군사산업제국주의(軍事産業帝國主義)자들이 전 세계를 그들의 식민지로 통치하려는 계획이 도사리고 있다고 한다.
    켐츄뤠일스는 대한민국을 포함한 16개 국에서 합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자세히 열거하면, 호주, 영국, 캐나다, 벨기에, 크로아티아, 독일, 프랑스, 네델란드, 아일랜드, 이탈리아, 뉴질랜드, 스코틀랜드, 남아프리카, 스웨덴, 미국 그리고 대한민국이다. 아시아에서는 대한민국만이 유일하게 켐츄뤠일스를 실시하고 있다. 왜 일본이나 중공이나 대만은 켐츄뤠일스를 하지 않는지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 사람들은 초미세먼지가 중공에서 바람에 의해 황사와 함께 한반도로 날려 온 것으로 잘못 인식하고 있는 것 같다. 알려진 것처럼 일산화탄소는 개스(Gas)이지 초미세먼지가 아니다. 물론 개스도 인체에 해롭지만 초미세먼지는 중공에서 온 것이 아니라 바로 대한민국 영공에서 합법적으로 자행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과학의 발달은 인간의 평균 수명과 비례하며, 자손들의 출산과 반비례한다. 그래서 노인층의 많은 인구를 줄이기 위해 치매 같은 질병을 의도적으로 만들어내고 있다. 이러한 음모를 싸일런 워(Silent War: 말없는 전쟁)라 한다. 현재 미국에만 약 5.3백만 명이 앨자이머스 치매로 죽어가고 있고, 2030년 까지는 약 66백만 명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Kosik, MD, 2015: 15)
    한국은 황사나 스모그 현상 때문에 대체로 하늘이 맑지 않다. 따라서 일반인들의 눈에 쉽게 노출되지 않아 다른 나라들 보다 더 많은 켐츄뤠일스가 진행되고 있는 듯하다. 수만 톤의 중금속 가루를 하늘에서 퍼붓고 있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치매나 신장질환을 앓게 될 것이다. 켐츄뤠일스는 미군(美軍)에 의해서 실시되고 있으며, 그 명령은 주로 [뉴욕]의 증권가에서 나오고 임무를 맡은 군인들은 미정보부의 명령을 받는다.(Freeland, 2014: 175)
    켐츄뤠일스와 관련된 전문가인 Joseph Puelo 박사는 다음 사항들을 지킬 것을 주문하고 있다. 몸을 해독시킬 것, 산(酸)을 제거할 것, 면역력을 높일 것, 혈액의 수소 이온 농도를 낮추고 점액물질과 곰팡이를 증식시키는 낙농식품과 설탕을 금할 것, 카페인과 술을 금할 것, 그리고 고추와 알카리 음식을 섭취할 것 등이다.(Thomas, 2004: 236) 필자는 강황(Turmeric)분말을 섭취하길 강력히 권한다. 강황은 면역력을 높이는 훌륭한 음식이며 인체 내의 중금속을 몸 밖으로 배출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근본적인 대책은 대한민국 정부가 자주국으로 미국의 영향력 하에서 속국처럼 끌려 다니지 말고 기후변화 켐츄뤠일스에서 하루 빨리 탈퇴하여야 하며 국민들은 정부에 이 같은 정책결정을 하도록 압력을 가하는 일이 급선무다.

    또한 전 유엔사무총장은 ‘지구온난화 기후변화’란 미명아래 ‘UN Agenda 21’을 실시한 장본인으로 ‘미세먼지 범사회 기구’의 책임을 맡을 만한 인물이 되지 못한다. 켐츄뤠일스를 모의한 사람에게 한국의 초미세먼지(켐츄뤠일스) 대책을 담당토록 한다니 언어도단이다. 미국의 꼭두각시가 되어 미국과 함께 음모를 자행한 사람에게 어떻게 이렇게 중대한 일을 맡긴단 말인지 문재인 정부의 의도를 알 수 없다.

    역시 어떤 수단과 방법을 이용하더라도 ‘주한 미군이 서울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영토 안 어디에서도 생화학 실험을 하지 못하게 저지해야 한다. ‘탄저균’이나 ‘지카 바이러스’ 보다는 ‘클라스츄러디엄 박테리아’를 실험할 것으로 보인다. 소의 혈색소는 사람의 혈색소에 있는 아미노산과 산소가 비슷하고 같은 혈액량을 비교할 때 소의 혈색소는 인간의 것보다 40배가 많은 적혈구를 가지고 있다. 소는 특정한 인종(人種)과 눈의 세포막이 비슷하여 생체실험에 이용되어 왔다. 아시아와의 전쟁무기인 생물무기가 바로 ‘클라스츄러디엄 박테리아’로 그들은 이 무기를 비축해 두고 있다. 그들은 이 무기를 사용할 때가 되었다고 여기고 있는 듯싶다. 지구에서 소의 눈과 가장 닮은 눈을 가진 인종이 바로 아사아인 특히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김태영, 2016: 304-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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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역사는 되풀이 된다.
    일본의 “다시 돌아온다”는 말 결코 잊어서는 안돼


    역사를 ‘히스토리(history)’라 한다. 히스토리는 그리스어의 히스토리아(historia)에서 유래된 말이다. 히스토리아란 연구나 탐구에 의하여 얻어진 것을 뜻한다. 연구(硏究)란 ‘어떤 한 일이나 사물에 대하여 그 원리와 현상을 조리있게 캐고 조사하여 생각하는 일’을 말한다. 탐구는 연구와 동의어이다. 다시 말하면 역사란 과거에 무슨 일이 발생했고, 왜 그 일이 발생했으며, 어떻게 일어났고, 그 결과는 어떠했는가?를 깊이 조리있게 캐고 조사하여 생각해내는 일련의 과정을 말한다. 한 가지 실례를 들자면, 일본(왜)이 대한민국(조선)을 침략한 임진왜란이 왜 일어났고, 어떻게 발생했으며, 그 결과는 어떠했는가를 깊이 조리있게 캐고 조사하는 일이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가 되겠다.
    부강한 일본이 신식무기인 조총을 앞세우고 1592년 4월 13일 평화스런 조선을 침략했다. 무력으로 힘이 있고 침략야욕을 가진 57세의 풍신수길(豐臣秀吉)이 21만 대군을 이끌고 부산 동래성을 함락시키면서 임진왜란은 시작되었다. 민족의 지도자 이순신 장군의 눈부신 전술 전략으로 7년만의 임진왜란은 끝이 나지만 그 피해는 실로 컸다. 수십만명이 살해되었고 왕 선조는 전란을 피해 백성과 도성(都城)을 버리고 멀리 피난을 해야 했던 치욕적인 일본의 침략전쟁이었다. 선각자 율곡 이이 어른은 임진왜란 발발 10년 전인 1583년에 왕 선조와 정부 관료들이 모인 회의 석상에서 10만명 군대를 양성하자고 주장했으나 어느 누구도 듣는 사람이 없었다고 한다. 1592년 당시 우리 조선이 힘이 있었더라면 일본의 침략은 없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역사에는 가정이 없다고 한다. 그러나 그 역사 속에서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교훈은 얻을 수가 있다. 이러한 역사 속에서의 교훈을 지혜롭게 빨리 얻은 민족이 다름 아닌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들은 2,535년 동안 방랑생활을 한 민족이지만 자신들의 민족사를 잃지않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우리 대한민국 사람들은 우리 민족사를 잘 알지 못한다. 1876년 2월 26일 힘없는 우리 대한민국(대한제국)은 부강한 일본의 강압으로 강화도조약(조일 수호조약)을 맺게 되었다. 부산, 인천, 원산항을 차례로 개방하라는 일본의 일방적인 요구였고, 우리 영토 내에서 발생한 분쟁은 일본 영사의 재판을 받아야 했고, 우리 정부가 관세를 부과할 수 없는 조건에다, 대한민국 영토 안에서 일어나는 통상거래는 우리 화폐가 아닌 일본화폐를 사용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조약이었다. 일제 식민지는 이렇게 1876년부터 시작된 것이다. 36년 일본식민지가 아닌 70년 동안 일본의 식민지가 되었던 것이다.
    1904년 2월 8일부터 1905년 7월까지 일본은 미국과 영국의 방조와 군사원조아래 러•일 전쟁에서 러시아를 무너뜨렸다. 러시아의 극동함대는 이렇게 섬나라 일본에게 무참히 패하고 말았다. 이것이 역사다. 일본의 선제공격과 강대국 영국과 미국의 절대적인 지지 때문이었다. 러•일 전쟁이 한창이던 때에 러시아의 군함을 감시하기 위해 일본은 대한민국의 영토인 독도에 감시전망대를 설치한다. 일본의 한 어부(漁夫) 나까이 요사브로(中井養三郞)가 일본 외무성, 내무성, 농상무성에 독도(獨島)를 시마네현에 편입시켜 달라는 요청을 받아 1904년 9월 29일 독도를 일본영토로 선정 편입했고, 그다음 해인 1905년 2월 22일 시네마현 고시 제40호를 공포하여 독도가 일본의 영토(?)가 되었다는 것이 일본의 주장이다. 이것 또한 힘이 있는 일본의 신식민지 지배논리인 것이다.
    1905년 7월 18일에 일본은 대한민국 영토 안에 최초의 감옥을 설치했다. 한일합방(1910년 8월 29일)이 되기 전이 일이요 을사늑약(1905년 11월 17일)이 맺어지기 전의 일이다. 독도를 강탈한 후 발생할지도 모를 사태를 염려해서 감옥을 먼저 설치한 계산이 깔려있다. 우리는 자주국으로서 주권을 강화조약 때부터 이미 빼앗겼기 때문이다. 일본은 평화스런 대한민국에 왜 그런 짓을 했을까? 역시 일본은 강대한 나라였고 우리는 힘이 없어서였다. 1905년 7월 29일 미국과 일본은 비밀협정을 체결했다. 일명 가쓰라-태프트(Taft) 미•일 비밀협정이라 한다. 태프트는 그 후에 미국의 제27대 대통령이 된 사람이다.
    이 비밀협정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일본은 필리핀에 대해 하등의 침략적 의도를 갖지 않으며 미국의 지배를 확인한다.
    둘째, 극동의 평화를 위해 미•영•일 3국은 동맹관계를 유지한다.
    셋째, 일본의 대한민국(대한제국)에 대한 종주권을 인정한다가 그것이다.
    요약하면 일본은 세계에서 가장 힘이 있는 미국으로부터 대한민국 식민지배의 허가를 확실하게 받은 것이다. 1882년 5월 22일 조•미 수호통상조약을 맺은 미국이었지만 그들의 국익을 위해 대한민국을 버리고 일본을 택했다. 이것이 역사이다. 우리는 또 여기에서 값진 교훈을 얻어야 한다.
    세계의 역사를 공부해보면 이 세상을 지배하는 계급이 있는데 이들을 일컬어 비밀사회(Secret society)라 한다. 수많은 비밀사회가 있지만 보이지 않는 힘 때문에 하나하나 지면에 열거하지 못함을 유감스럽게 생각하며 독자의 직접적인 연구조사를 호소하는 바이다. 이해를 쉽게하기 위해 한 가지 예를 들면 전두환씨가 만든 ‘하나회’가 바로 비밀사회다. ‘삼자위원회(Trilateral commission)’란 비밀사회가 있다. 세상에서 가장 힘있는 사람들로 이루어진 모임이다. 1973년 7월 1일 재벌 롸크풸러의 뉴욕 태리타운에 있는 3,500 에이커 저택에서 창립된 모임이다. 2013년 최근 자료에 의하면, 회원은 모두 255명이며 미국인인 80명, 카나다인이 10명, 서유럽인이 90명 그리고 일본인이 75명이나 된다. 일본은 이밖에도 로마클럽(Club of Rome: 1968년 창립)의 회원이다. 지구에서 가장 힘이 있는 국적을 가진 사람들의 단체이다.
    우리는 꿈에도 상상할 수 없는 강대국들의 지지와 비호를 받고 있는 일본이다. 막대한 힘을 가진 일본이, 이민족에게 다 빼앗기고 조상들이 겨우 지켜온 우리의 영토 한반도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많은 동포들이 빨리 인식해야 한다. 전 세계 강대국들의 비호 아래 우리 바다 한국해(Sea of Corea)를 일본해라 하고, 우리의 영토 독도(獨島)를 일본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순진한 동포여! 세계의 강대국들은 우리 편이 아니다. 그들은 모두 일본인 편인 것을 왜 모르는가? 우리 대한민국은 일본보다 힘이 없기 때문이며 친일파가 너무 많기 때문이다.
    조선의 마지막 총독 그리고 지금 일본 아베의 조상 아베 노부유키(阿部信行)의 경고를 벌써 잊었는가. “우리는 패했지만 조선은 승리한 것이 아니다. 장담하건데, 조선이 제정신을 차리고 찬란하고 위대했던 옛 조선[단군조선]의 영광을 되찾으려면 100년이라는 세월이 훨씬 더 걸릴 것이다. 우리 일본은 조선민에게 총과 대포보다 무서운 식민교육을 심어 놓았다. 결국 서로 이간질하며 노예적 삶을 살 것이다. ...현재 조선은 결국 식민교육의 노예로 전락할 것이다. 그리고 나 아베 노부유키는 다시 돌아온다.” 다시 돌아온 일본의 아베가 4월에 미국 의회에서 와서 연설을 한다고 한다. 분노와 울분에 앞서 두려움이 앞선다. 일본은 1945년처럼 우리 땅에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노예로 살고 싶지않다. 서로 이간질하지 말고 우리 동이배달한민족끼리 평화롭게 살고 싶다. 자유인으로 살 것인지 노예로 살 것인지의 판단은 우리 각자의 몫이다. 다시는 쓰라린 민족사의 되풀이를 바라지 않는다. 지혜로운 판단을 간절히 호소하는 바이다. (2015년 3월 19일(목) 미국 뉴욕일보 시론(時論)에 게제된 글로 약간의 수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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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민주주의란 사유재산제를 인정한 것으로 아테네에서 기원하고 유대인들이 계승하였으며 다주택소유가 한 예이고, 사회주의란 능력에 따라 일하고 일한만큼 소비하는 것으로 탁발승에서 시작 기초연금이 한 예이며, 공산주의란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소비하는 것으로 홍익인간에서 시작 장애인연금이 한 예이다. 이 세상에는 절대적인 민주주의도 사회주의도 공산주의도 없다. 시시껄렁한 이념론쟁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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